내 다섯번째 컴퓨터 - 펜티엄2 조립 PC

1996년 친구 명성이을 통해 조립피씨를 구입했다
명성이가 컴퓨터 가게를 한다는 정보를 입수
바로 구매했다
그. 러. 나.
메인보드가 말썽이다
아직도 기억난다
페가수스라는 듣도 보도 못한 회사에서 나온 메인보드
램 체크를 꼭 세번씩 그것도 아주 느리게 하고 부팅도 느려터지고
주변사람들 5명 정도 친구가게에 소개해주고 1년만에 결국 받은 제품이 Asus 메인보드
맘에 들었다
Asus는 그 이후로 주로 애용하는 회사다
이때 처음으로 마이크로텍 스캐너를 썻었고 프린터도 업글했다
그 스캐너는 아직 큰누님댁에 고이 모셔져있다 (누나는 쓸수 있는것으로만 생각한다 ^^;)
그당시에는 죽어라고 Hp프린터만 고집했었지만
지금은 집이 출력소도 아닌데 싸고 유지비 적게드는게 최고라고 생각한다
이 컴퓨터로도 죽어라 3Dstudio R4만 썻다

솔직히 게임도 많이 했다 쩝

이상하게도 다섯번째 쓴 이 컴퓨터는 외형이 생각나질 않는다
메이커가 아니라서 일까...
머리가 나빠서 일까...

그리고 왜 PC에 대한 글은 쓰기가 싫을까?

대충해야지...

흠...

by 블루 | 2004/10/15 23:06 | 내 컴퓨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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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두한 at 2009/09/16 20:39
페가수스라는 회사가 나중에 아수스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Commented by 초코송이 at 2012/04/13 17:36
친한 사람들이 컴퓨터 조립 해달라고 하는데…
대기업 PC 추천하기에는 제 양심이 허락하지 않고..ㅋㅋ
조금 귀찮더라도... 조립 구성해서 쇼핑몰 완제품으로 추천해주고 있어요ㅋㅋ
이 기사 참고해보세요 ㅋㅋㅋ
http://www.bodnara.co.kr/bbs/article.html?D=7&cate=36&d_category=2&num=89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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